영이z 2023/03/24의 글조각 영이z 2023. 4. 6. 00:55 정리되지 않아 펜촉을 내린다. 문장을 쓰려해도 가슴 속 몽클거리는 응어리가 어디에서 형상을 만들었는지를 모른다. 쥐어짜내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쉽게 씌어진 시에 대한 부끄러움이 공감이 가는 시점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간, 이제는 시를 쓰고 싶어서 '영이z'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가장자리에 서서 (0) 2023.05.25 노스탤지어 술집 (0) 2023.03.03 별을 보며 (0) 2023.02.28 날씨 이야기 (0) 2023.02.27 겨울눈 (0) 2023.02.24 '영이z' Related Articles 나의 가장자리에 서서 노스탤지어 술집 별을 보며 날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