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이z 별을 보며 영이z 2023. 2. 28. 09:46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총총 박혀있는 별 실제로 거기 있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수억년 전 없어졌을지도 모를 별의 빛을 바라보며 속없이 속는 이유는 없다 별을 보며 울랑이는 내 마음은 실제로 여기 있는 것이리라고 이 땅에 발붙인 나의 지금만은 믿으니까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간, 이제는 시를 쓰고 싶어서 '영이z'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3/03/24의 글조각 (0) 2023.04.06 노스탤지어 술집 (0) 2023.03.03 날씨 이야기 (0) 2023.02.27 겨울눈 (0) 2023.02.24 후일담 (0) 2023.02.23 '영이z' Related Articles 2023/03/24의 글조각 노스탤지어 술집 날씨 이야기 겨울눈